[뉴욕 마켓 브리핑](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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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프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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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59%↓ S&P500 0.63%↓ 나스닥 0.59%↓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4.20bp 상승한 4.291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DXY)는 98.532로 0.470포인트(0.479%) 상승 -WTI : 전장 대비 2.52달러(2.81%) 오른 배럴당 92.13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하락 마감.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을 두고 줄다리기한 끝에 결국 회담이 무산되는 흐름으로 가면서 전쟁 불안이 다시 주가에 반영됐음. 업종별로는 에너지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하락. 소재와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부동산, 산업, 의료건강이 1% 이상 내렸음.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거대 기술기업 중에선 마이크로소프트와 브로드컴, 아마존이 상승. 팀 쿡 최고경영자(CEO)가 물러나기로 한 애플은 불확실성에 2.52% 내렸고,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은 1분기 실적이 월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주가가 7% 상승. 다만 장 마감 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휴전을 연장한다고 밝히면서 주가지수 선물은 일부 낙폭을 축소.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의 상대적 약세 속에 하락. 미국의 민간고용 및 소비 관련 지표가 잇달아 호조를 보인 가운데 국제유가가 전날에 이어 급등하면서 국채가격을 끌어내렸음.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은 장 내내 '오리무중' 상태가 지속. △미국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만에 상승. 휴전 시한을 하루 앞두고 미국과 이란의 추가 협상이 무산될 가능성에 달러는 국제유가 급등과 맞물려 큰 강세 압력을 받았음. 그러나 장 마감 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휴전을 연장한다는 발언에 달러는 상승분의 일부를 반납. △국제 유가는 2거래일 연속 급등세. 휴전 시한을 하루 앞두고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무산될 가능성에 유가는 강한 상승 압력을 받았음. *데일리포커스 -워시, 새로운 물가 프레임워크 필요성…"트럼프 꼭두각시 안될 것"(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0847] -트럼프 "이란 분열…제안 제출 뒤 논의 끝날 때까지 휴전 연장"(상보) -"이란, 美와 추가협상 불참 통보…밴스도 파키스탄行 중단"(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0858]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없음 *미국 지표/기업 실적 ▲1500 영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생산자물가지수(PPI) ▲1600 유로존 프랭크 엘더슨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 연설 ▲1640 유로존 필립 레인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1705 영국 사라 브리든 잉글랜드은행(BOE) 이사 연설 ▲1800 유로존 2025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예산 ▲2215 유로존 필립 레인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2300 유로존 4월 소비자신뢰지수 ▲2330 미국 4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0200(23일) 미국 국채 20년물 입찰 ▲023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실적 발표: 테슬라, 보잉 [email protected]<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opyright © YONHAPINFO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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