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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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프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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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21%↓ S&P500 0.74%↓ 나스닥 0.89%↓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3.50bp 오른 4.4910%
-달러화: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DXY)는 99.529로 전장보다 0.326포인트(0.329%) 상승
-WTI: 전장 대비 2.26달러(2.41%) 오른 배럴당 96.02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 3대 대표지수는 동반 하락. 벤치마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10거래일 만에 하락으로 돌아섰음.
쿠웨이트 국방부는 성명에서 "이란의 침공으로 드론 여러 대가 쿠웨이트 국제공항 1터미널을 표적으로 삼아 공격했다"고 발표. 이란 또한 공개적으로 쿠웨이트 공습을 인정하며 자위적 차원이라고 정당화했음.
이 같은 소식에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2% 넘게 뛰며 불안심리를 반영.
미국 민간 고용이 예상치를 웃돌며 호조를 보인 점도 금리 인상 가능성에 힘을 실으며 증시엔 부담을 줬음.
다만,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종목으로 묶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9% 올랐음. 마이크론테크놀러지(+1.45%), AMD(+4.02%), 인텔(+4.43%) 등 주로 반도체 종목에 매수세가 몰렸음.
△미국 국채가격은 장·단기물 모두 하락. 30년물 낙폭은 상대적으로 작았음.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속에 국제유가가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미국의 경제지표는 호조를 보이면서 국채가격에 약세 재료로 작용. 민간 고용 및 서비스 업황 데이터가 모두 예상을 웃돌았음.
△미국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달러는 이란의 주변 국가 공격으로 국제유가가 오르고, 미국의 고용지표까지 호조를 보이면서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자 강세 압력을 받았음.
엔은 일본 총리와 재무상의 구두 개입성 발언에도 결국 달러당 160엔선을 넘겼음.
△뉴욕 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진전이 없는 가운데 중동 지역의 긴장이 다시 높아지면서 사흘째 상승.
서부텍사스산원유(WTI) 7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2.41% 오른 배럴당 96.02달러에 마무리. 브렌트유 8월 인도분은 1.81% 상승한 97.81달러에 마감.
*데일리포커스
-트럼프 "이란 협상, 아주 잘 진행…이번 주말 결과 나올 수도"(종합)
-워시의 첫 베이지북, 경기·물가 평가 상향…"대부분 인플레↑"(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8155]
-美 ADP 5월 민간고용 12만2천명↑…서비스업 호조에 전망 상회(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8144]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50 일본 5월 외국인 주식 및 채권 투자
▲1400 호주 크리스 켄트 호주중앙은행(RBA) 부총재보 연설
▲1400 호주 미셸 불록 RBA 총재 연설
▲170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
▲1730 영국 5월 S&P 글로벌 건설 구매관리자지수(PMI)
▲1800 유로존 4월 소매판매
*미국 지표/기업 실적
▲2030 미국 5월 챌린저, 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CG&C) 감원보고서
▲2130 미국 1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단위노동비용
▲21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미국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030(5일) 미국 국채 입찰 4주·8주
▲0040 영국 앤드류 베일리 잉글랜드은행(BoE) 총재 연설
▲0210 미국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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