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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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프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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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18%↓ S&P500 0.08%↑ 나스닥 0.10%↑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0.80bp 상승한 4.342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9.678로 전장보다 0.321포인트(0.321%) 하락 -WTI : 전장보다 0.54달러(0.48%) 오른 배럴당 112.95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설정한 최후통첩 데드라인을 앞두고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혼조. 종전 협상 데드라인을 앞두고 경계감이 이어지다가 중재국인 파키스탄 총리가 협상 시한을 2주 연장해 달라고 요청하자 낙폭 만회. 백악관은 조만간 답변하겠다고 밝혔고 이란은 협상 시한 연장에 긍정적인 것으로 전해져. 업종별로 통신서비스가 1% 이상 올랐고 필수소비재는 2% 가까이 하락. △미국 국채 가격 혼조. 협상 데드라인을 앞두고 긴장감이 커지다가 파키스탄의 협상 연장 요청 후 모든 구간에서 강세 흐름, 수익률곡선은 가팔라져. 이날 3년물 국채의 발행 수익률은 3.897%로, 작년 6월 이후 최고치. 연방기금금리(FFR) 선물시장은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가 오는 12월까지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73.4%로 반영. △미국 달러화 하락. 달러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감에 약세. 달러지수는 미국의 하르그섬 공격 등으로 강보합권에 움직이다가 파키스탄의 협상 연장 제안에 장중 99.629까지 하락. △뉴욕유가 소폭 상승. 협상 기대에 장 초반 약세를 보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 이후 상승 전환. 미국의 하르그섬 공격 소식,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 발언에 강세 압력을 받다가 미국과 이란이 협상을 계속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폭 축소. *데일리포커스 -'중재국' 파키스탄 총리 "트럼프, 협상 기한 2주 연장해달라"(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8237] -이란 "파키스탄 2주 휴전 요청 긍정적 검토…평화·전쟁 모두 준비" -단기자금 피난했나…연준 역레포, '트럼프 데드라인' 맞아 급증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650 미국 필립 제퍼슨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 연설 ▲0850 일본 2월 경상수지 ▲1100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 금리결정 ▲1500 독일 2월 공장수주 ▲1800 유로존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800 유로존 2월 소매판매 *미국 지표/기업 실적 ▲2330 미국 4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0200(9일) 미국 국채 10년물 입찰 ▲0300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email protected]<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opyright © YONHAPINFO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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