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도 주주환원도 No Problem…삼성전자, 이제는 30만원 시대?
작성자 정보
- 김프로 작성
- 작성일
본문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38조원 전망, 주가 및 배당 기대감 상승
삼성전자 실적 전망과 투자 의견
하나증권은 삼성전자의 1분기 매출을 122조원, 영업이익을 38조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과 스마트폰 업계의 점유율 확대 전략 덕분에 실적 개선이 예상보다 강력하다. 이에 목표주가는 기존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올렸으며,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있다.
D램과 HBM 경쟁력 부각 및 주주환원 확대
일반 D램 가격 상승이 실적 호조를 견인하는 가운데 고대역폭메모리(HBM) 분야에서도 경쟁력이 확인되었다. 저평가 요인이 해소되고 주주환원 재원이 약 92조5000억원에 달해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 확대가 기대된다. 예상 배당금은 전년 대비 약 381% 증가한 8029원이며, 배당수익률은 약 4.3% 수준이다.
기업가치 제고와 향후 전망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가능성이 높아 주주가치 제고에 긍정적이다. 삼성전자는 안정적인 메모리 시장 흐름과 강력한 실적 모멘텀을 기반으로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성장과 주주환원의 긍정적인 신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