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 제46기 정기 주총 개최…각자대표 체제 출범·2030 비전 제시

작성자 정보

  • 김프로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유니드, 2030년 매출 3.5조 목표로 각자대표 체제 전환

유니드는 4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상배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며 이우일 대표와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이번 변화는 글로벌 시장과 중국 사업 강화를 위한 전문성 및 책임 경영 강화 차원이다. 회사는 2030년까지 매출 3조5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친환경 신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리더십 개편과 성장 전략

유니드는 정의승 대표 사임 후 김상배 사장을 새 대표로 선임해 이우일 대표와 함께 경영을 맡기로 했다. 김 대표는 중국 UJC 공장 설립 초기 멤버로, 현지 시장 경험이 풍부하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수요 변동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

친환경 신사업과 재무 성과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3388억원, 영업이익 880억원을 기록한 유니드는 기존 사업 수익성 제고와 탄소포집(CCUS) 등 친환경 신성장동력에 역량을 집중한다. 주당 배당금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2000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주 환원의 선순환 구조 구축 의지를 반영한다.

지속 가능한 성장 위한 비전 실현

유니드는 전문 인력 중심의 각자대표 체제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중장기적으로 매출 3조5000억원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기존 기반 위에 친환경 신사업을 더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며 임직원 모두가 힘차게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전략은 기업 가치 제고와 건강한 경제 생태계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최근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