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채 10년물 금리 인하 기대감이 선반영된 건지 가격이 잘 버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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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굳세어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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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만 쫓아다니는 게 너무 피로해서 최근 들어 채권 쪽 차트와 거시 경제 지표들의 상관관계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파월 의장의 발언 하나에 시장이 출렁이는데, 차트를 보면 미국채 10년물 가격이 바닥을 다지고 슬금슬금 우상향 흐름을 만들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에 대한 기대감이 이 미국채 10년물 시장에 강하게 선반영되어 하방 경직성을 띠는 게 아닌가 분석됩니다.


주식 시장과 반대로 움직이는 헤지 수단으로 매력적이긴 한데, 지수만큼 다이내믹한 틱띠기가 안 돼서 미국채 10년물은 긴 호흡으로 스윙을 쳐야 할 것 같거든요.


금리 섹터 매매하시는 분들은 요즘 같은 과도기 장세에서, 경제 지표 발표 시점에 맞춰 단타로 접근하시나요 아니면 추세 보고 길게 끌고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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