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실 본 타점 복기 중입니다. 지지선을 너무 맹신했나 보네요.

작성자 정보

  • 정보성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확실한 지지선이라 믿었던 구간이 예상치 못한 뉴스 한 방에 허무하게 뚫리면서 큰 손실을 봤습니다. 복기해보니 지지선 닿기도 전에 거래량이 실리며 하방 압력이 거셌는데, 그걸 간과하고 희망 회로만 돌렸던 것 같습니다. 역시 차트는 선행 지표가 아니라 실시간 대응의 영역이라는 걸 다시금 깨닫습니다. 매매 일지 쓰실 때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기록하시나요? 실패 원인 분석을 어떤 식으로 하시는지 공유해주시면 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최근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