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부터 위아래로 탈곡기처럼 털어대서 멀미가 납니다 ㅡㅡ

작성자 정보

  • 피자땅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화요일 오전 짬 내서 아시아장 잠깐 건드렸다가 진땀만 쏙 빼고 영혼까지 탈탈 털렸습니다.


개장하자마자 갭을 띄우더니 1분 봉 하나에 수백 틱을 오르내리는 항셍 지수의 극악무도한 휩쏘 무빙에 혀를 내둘렀네요.


방향 잡힌 줄 알고 따라가면 귀신같이 역추세로 꽂아버리니, 이 악랄한 항셍 지수 호가창만 쳐다봐도 눈이 침침해지고 멀미가 날 지경입니다.


진짜 그들만의 리그 같아서 당분간 쳐다보지도 않을 생각인데, 주력으로 하시는 분들은 이 지저분한 항셍 지수 장세 속에서 도대체 멘탈을 어떻게 부여잡으시나요?


관련자료

댓글 2

윤사장님의 댓글

  • 윤사장
  • 작성일
와 이건 진짜 글만 읽어도 멀미 오는 장이네요 ㅜㅜ 항셍은 방향 맞춰도 수익 내기 너무 까다로운 것 같아요. 저도 저런 날 겪고 나면 한동안 차트만 봐도 손이 안 나가더라고요.

정보성님의 댓글

  • 정보성
  • 작성일
항셍은 실력보다 멘탈 싸움 같다는 말 괜히 나오는 게 아니죠 ㅠㅠ 괜히 복수매매 들어갔다가 더 크게 다치는 경우 많아서, 이런 날은 쉬는 것도 진짜 실력인 것 같습니다.

공지사항


최근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