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에 국선이랑 항셍한테 털리고 미장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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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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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국선(국내선물) 갭 상승으로 시작하길래 따라 들어갔다가, 외인들 매도 폭탄 맞고 손절 나갔습니다. 복구해보겠다고 항셍 들어갔다가 거기서는 위아래 휩소에 양싸대기 맞았고요. 오늘 오전에만 시드의 10%가 날아갔네요. 하... 1월 마지막 날인데 액땜 제대로 합니다. 지금 멘탈 간신히 부여잡고 저녁 미장 기다리고 있는데, 나스닥이 제발 추세 좀 예쁘게 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밤에도 횡보하거나 지저분하게 움직이면 저 진짜 깡통 찰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선배님들, 멘탈 나갔을 때 매매 쉬는 게 답인 거 아는데 당장 복구하고 싶은 이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담배만 계속 피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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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윤사장님의 댓글

  • 윤사장
  • 작성일
와… 오전장에 국선이랑 항생한테 털린 거 너무 공감요 ㅠㅠ 한 번 꼬이면 계속 따라들어가게 되더라구요. 오늘은 남은 시간은 ‘복구’보다 ‘손실 제한’이 1순위로 가면 멘탈에 도움 돼요 ㅜㅜ

정보성님의 댓글

  • 정보성
  • 작성일
국선 갭 상승 따라갔다가 폭탄 맞는 거 진짜 많이들 겪는 길… 저도 그랬어요 ㅠㅠ 담배 피우고 싶을 때일수록 매매 멈추고, 오늘은 관망/소액만으로 리듬 되찾는 게 낫더라구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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