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 1년 차, 금요일이 제일 힘들고 또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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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세어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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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닐 때는 금요일 퇴근 시간만 기다렸는데, 전업 트레이더가 되고 나니 금요일 밤이 제일 긴장되고 피곤하네요. 한 주의 농사를 마무리 짓는 날이기도 하고, 주말 동안 장이 멈추니까 매매 못 한다는 생각에 아쉽기도 하고요. (이건 중독인가 봅니다 ㅋㅋ) 그래도 오늘 1월 30일 마감 잘하고 나면 이틀 동안은 차트 안 보고 푹 쉴 수 있다는 해방감이 너무 좋습니다. 이번 주는 수익이 좀 나서 와이프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전업 생활이 외롭고 힘들 때도 많지만, 이렇게 수익으로 보상받는 날은 "이 맛에 해선 하지" 싶네요. 다들 오늘 밤 화이팅 하시고 대박 나셔서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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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정보성님의 댓글
- 정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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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전업 1년차면 진짜 멘탈 싸움이죠 ㅠㅠ 금요일 밤 긴장되는 거 완전 공감이에요. 그래도 “이번 주 마감 잘했다”는 해방감이 최고! 오늘은 맛있는 거 드시고 푹 쉬세요 ㅎㅎ
윤사장님의 댓글
- 윤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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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 제일 힘든데 제일 좋다는 말 너무 찐입니다 ㅋㅋ 주말장 멈추면 아쉽기도 하고 쉬는 게 달콤하기도 하고… 수익 나서 외식 보상까지 완벽 루틴이네요! 이번 주 고생하셨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