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국선 급변동 무빙이 10시 반 항셍 개장 방향성에 힌트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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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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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아시아 세션 위주로 데이트레이딩을 진행하는 전업 준비생입니다.
매일 아침 국내선물 장세를 모니터링하다 보면,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외국인 수급이 쏠리면서 원웨이 추세가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제가 연구 중인 매매기법은 이 오전 국선의 흐름이 30분 뒤에 열리는 홍콩 항셍 지수 개장 초반 무빙과 동기화되거나 역연동되는 상관관계 데이터입니다.
아무래도 같은 아시아 자금줄이라 메이저 세력들의 포지션 조율 힌트가 국선에 먼저 찍히는 게 아닌가 싶어서요.
국선과 항셍의 커플링, 디커플링 주기를 활용해서 변동성 트랩을 피해 가시는 고수분이 계신다면 작은 피드백이라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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