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몰래 비자금으로 해선 돌리는데,

작성자 정보

  • 아주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퇴근하고 집에서 노트북 펴놓고 있으면 공부하는 줄 아는데, 실상은 나스닥 본장 변동성에 심장이 쫄깃해지는 중입니다. 어제 크게 한입 먹어서 기분은 좋은데 마누라한테 맛있는 거 사주면서도 '돈 어디서 났냐'고 물을까 봐 말도 못 하고 입만 간지럽네요.

혹시 형님들 중에 집에서 매매하다가 걸렸을 때 "이건 주식이다"라고 둘러대시나요? 아니면 아예 아이패드나 폰으로 은밀하게 매매하시는 꿀팁이 있나요? 수익 나도 당당하게 말 못 하는 이 '해선 트레이더'의 외로운 삶, 다들 어떻게 견디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최근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