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커뮤니티나 투자 인증 글들을 보면 가끔 심한 자괴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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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퇴근하고 밤마다 소액으로 해외선물 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요즘 블라인드나 재테크 카페 같은 곳을 눈팅하다 보면,
무슨 주식이나 코인, 혹은 해선으로 수십억씩 벌어서
강남에 아파트 사고 퇴사했다는 인증 글들이 왜 이리 많이 보일까요?
그런 화려한 수익 인증을 보고 제 계좌를 들여다보면
하루에 10만 원, 20만 원 틱 떼기 하다가
한 번 물려서 몇십만 원 손절 치는 제 모습이 너무 초라해 보입니다.
사람의 욕심이라는 게 참 무서운 게,
남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니까 매매 원칙도 흔들리고
무리하게 계약 수를 늘리게 되더라고요.
다들 이런 투자 권태기나 심리적 흔들림이 올 때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을 하시는지 조언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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