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드오일(Oil)은 진짜 야수의 심장만 건드려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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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도 변동성 크지만, 오일은 진짜 한 방에 훅 가는 종목 같네요. 어제 재고 발표도 없었는데 위아래로 100틱을 순식간에 흔들어대는데 정신을 못 차리겠습니다. 틱 가치도 커서 손익 금액 왔다 갔다 하는 거 보면 심장이 벌렁거려서 매매를 못 하겠어요. 차트 예쁘게 그려놓고 갑자기 뉴스 하나 뜨면 바로 반대 방향으로 장대 양봉/음봉 꽂아버리니, 기술적 분석이 통하는 건지 의문이 들 때가 많습니다.


오일로 꾸준히 수익 내시는 분들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간이 콩알만 해서 오일은 구경만 하고, 그냥 익숙한 지수 선물이나 해야 할까 봅니다. 오늘 밤에는 또 어떤 무빙을 보여줄지 팝콘이나 먹으면서 관망해야겠습니다. 오일러 형님들 부디 살아남으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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