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매년 지역창업가 1만 명·지역기업 1천 곳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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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역상권 활성화 위한 로컬창업 대규모 지원 전략 발표
지역상권 쇠퇴 극복을 위한 정부의 새로운 창업 지원 정책
정부는 전국 상위 10% 핵심 상권의 대부분이 수도권에 집중된 현실 속에서 지방 상권 쇠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간 지역창업가 1만 명과 지역기업 1천 곳 육성 계획을 내놓았다. 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는 로컬기업 전용펀드를 최대 2천억 원 규모로 조성하고, 특별법 제정을 통해 골목상권 체계적 지원에 나선다. 청년 중심의 로컬창업 활성화를 통해 자생력 있는 지역경제 기반 구축에 주력한다.
AI 서비스와 금융지원으로 혁신하는 지역 창업 생태계
중기부는 AI 도우미, AI 교육과정, AI 내비게이션 등 첨단 서비스를 도입해 상권 분석과 경영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농촌로컬창업과 소셜기업 육성을 위한 특산물 구매 보증 및 빈집 활용 민박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업 환경을 개선한다. 투자 매칭 융자와 특화 신용평가체계 도입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금융 지원도 확대될 예정이다.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발전과 건강한 사회 구현을 위한 방향
정부는 로컬창업 스튜디오 운영과 앵커 기업 육성으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력을 도모하며, 전통시장 및 관광상권 활성화에도 힘쓴다. 임대료 편법 개선과 상권혁신펀드 조성으로 공정한 상권 환경을 마련하고, 문화·관광 자원 활용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종합 전략은 건강한 지역사회 형성과 국민 경제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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