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첫 '6700선' 돌파…코스피 질주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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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프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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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권혁중 경제평론가> 코스피가 오늘 장중 6,700선마저 넘으며 하루 만에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경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코스피 연일 파죽지세입니다. 오늘 코스피는 장중 6,700선을 넘어서면서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오전 10시 40분 기준 코스피는 1.36% 올라 6,700선을 이어가고 있는데, 꿈의 7천피, 8천피가 멀지 않아 보이는데, 시황 어떻게 보세요? <질문 1-1>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빅테크 실적 기대감에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0.12%, 0.2% 상승해 종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다우지수는 0.13%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번 주 빅테크 실적 발표에 따라 증시 상황 어떻게 될 거라고 예상하십니까? <질문 2> 코스피는 사상 처음으로 6,6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시가총액 6천조 시대’를 열었습니다. 코스닥 시총도 불과 1년 만에 규모가 2.7배 커졌는데요.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탔다고 해도 시장이 언제 꺾일지 몰라서 두려움도 여전히 남아 있는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3> 호르무즈 상황도 짚어보죠. 미국이 호르무즈를 봉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4일 하루 동안 이란산 석유 400만 배럴을 실은 유조선 2척이 호르무즈를 통과해 아시아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도 호르무즈를 통과했다고 하는데, 사실로 확인되면 중동 전쟁 이후 첫 사례입니다. 미국이 사실상 묵인했다고 볼 수 있나요? 호르무즈 상황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 4> 삼성전자 파업 이야기도 해보죠. 노조가 다음 달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입장을 냈습니다.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실적과 경쟁력은 노사만의 전유물이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결실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엄중한 시기에 파업은 상상도 못 하겠다”라고 했는데요. 정부 바람대로 노사가 성숙한 결론을 내릴까요? 어떻게 예측하세요? <질문 5> 이런 가운데, 이란은 원유 수출길이 막히면서 컨테이너나 폐탱크까지 활용해 원유를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란의 석유 보관 창고가 임계점에 다다랐다고 볼 수 있나요? 그렇다면 이란이 얼마나 버틸 수 있다고 보세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email protected])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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