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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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프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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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11%↑ S&P500 0.16%↓ 나스닥 0.71%↓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5.10bp 상승한 4.463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98.294로 전장보다 0.335포인트(0.342%) 상승
-WTI : 전장 대비 4.11달러(4.19%) 높은 배럴당 102.18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팔자' 주문이 몰렸음.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주식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 이상 급락. 퀄컴(-11.46%)과 인텔(-6.82%), 샌디스크(-6.17%), 마이크론테크놀러지(-3.12%) 등 그간 증시 강세를 이끈 반도체 종목은 크게 후퇴.
업종별로는 기술과 임의소비재가 1%대 하락률을 보였음. 의료건강과 필수소비재는 1% 이상 올랐음.
반도체주를 던진 투자자들은 경기방어주 성격의 우량주로 일부 대피하는 분위기였음.
월마트와 코스트코가 2% 이상 올랐고, 넷플릭스도 2.59% 상승. 비자와 존슨앤드존슨, JP모건체이스, 코카콜라도 1%대 강세.
△미국 국채가격은 이틀 연속 하락. 수익률곡선의 중간 영역이 상대적 약세를 나타냄.
정치 불안 속에 영국 국채(길트) 매도세가 이어진 가운데 국제유가가 뛰고 미국의 물가 지표는 우려스럽게 나오는 등 약세 재료들이 잇달아 나왔음. 미 국채 10년물 입찰마저 결과가 다소 부진했음.
길트 30년물 금리는 정치적 불확실성에 지난 2거래일 동안 20bp가량 뛰며 6%를 가시권에 두게 됐음.
△미국 달러화 가치는 2거래일 연속 상승.
미국과 이란의 협상 교착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미국의 인플레이션까지 시장 예상을 웃돌자 달러는 강세 압력을 받았음.
파운드는 상대적으로 재정 건전성을 강조하는 키어 스타머 총리의 거취에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급락.
△뉴욕 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 국면을 이어가는 가운데 3거래일 연속 상승.
*데일리포커스
-"이란, 5가지 조건 수용해야 美와 협상…종전·호르무즈 권리 인정 등"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4450]
-트럼프 "방중 동안 시진핑과 이란 문제 놓고 긴 대화 나눌 것"(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4453]
-美 4월 CPI, 더욱 끈적해졌다…전월 대비 0.6% 상승(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4441]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50 일본 3월 경상수지
▲1800 유로존 1분기 국내총생산(GDP)
▲1800 유로존 3월 산업생산
*미국 지표/기업 실적
▲1800 미국 국제 에너지 기구(IEA) 월간 보고서
▲1900 미국 석유수출국기구(OPEC) 월간 보고서
▲2130 미국 4월 PPI
▲2330 미국 5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0030(14일) 미국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준 총재 연설
▲0200 미국 국채 30년물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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