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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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프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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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73%↑ S&P500 0.41%↑ 나스닥 0.09%↓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1.50bp 내린 4.4760% -달러화: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DXY)는 99.432로 전장보다 0.097포인트(0.097%) 하락 -WTI: 전장 대비 2.98달러(3.10%) 내린 배럴당 93.04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 3대 대표지수는 혼조로 마감. 브로드컴으로 촉발된 기술주 투매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장중 1% 넘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이후 저가 매수가 유입되면서 보합권까지 회복. 앞서 전날 브로드컴의 실적 전망은 시장에 실망감을 안긴 바 있음. 브로드컴은 이날 12.59% 급락. 종전 합의 기대감 속 기술주 대신 전통 산업주에 주문이 몰리면서 다우존스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모두 상승으로 마감.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의 상대적 강세 속에 상승. 수익률곡선은 가팔라짐.(불 스티프닝)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합의로 국제유가가 크게 하락한 가운데 미국의 주간 실업 지표가 예상을 웃돌게 나오면서 국채가격에 상승 압력. 선물시장에 반영된 금리 인상 베팅은 다소 약해짐. △미국 달러화 가치는 4거래일 만에 하락.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합의 가능성에 달러는 국제유가 하락과 맞물려 약세 압력. 다만 뉴욕장에서 엔 약세 속에서 이스라엘과 교전하는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가 휴전안을 거부하자 달러는 낙폭의 상당 부분을 회복한 채 마무리. △뉴욕 유가는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합의를 계기로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가 되살아난 가운데 크게 하락.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3.10% 내린 배럴당 93.04달러에 거래를 마침. 브렌트유 8월 인도분은 2.84% 하락한 95.03달러에 마무리. *데일리포커스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2만5천건…시장 전망치 상회(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8360] -레바논 헤즈볼라 "이스라엘과의 협상 수치스러워"…사실상 휴전 거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8362] -美무역대표 "합의는 합의"…한국 관세 상한 15% 유지 시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8365]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235 일본 국채 3개월 입찰 ▲1630 유로존 아넬리 투오미넨 유럽중앙은행(ECB) 감독관리위원 연설 ▲1800 유로존 1분기 국내총생산(GDP)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5월 비농업고용지수·실업률·평균 시간당 임금 ▲2240 영국 스와티 딩그라 잉글랜드은행(BoE) 정책위원 연설 ▲0200(6일) 미국 베이커 휴즈 원유 굴착기 수 ▲0300 영국 앤드류 베일리 BoE 총재 연설 ▲0400 미국 4월 소비자신용 [email protected]<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opyright © YONHAPINFO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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