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뜨자 약 집는 로봇"…中 24시간 '로봇 약국'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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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프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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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갤봇, 로봇 약국과 무인 편의점으로 스마트 소매 혁신 주도

첨단 로봇 기술로 의료 접근성 개선

베이징 하이뎬구 중관춘에서 운영 중인 갤봇의 휴머노이드 로봇은 콘택트렌즈부터 처방약까지 신속 정확하게 처리한다. 고정밀 AI 시각 인식과 유통기한 감지 기술을 적용해 99% 이상의 의약품 식별률을 달성하며, 전국 30여 개 매장에서 하루 최대 1천 건 주문을 처리하는 등 의료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

무인 편의점과 즉석 조리 식품 판매 확대

갤봇은 무인 편의점 솔루션도 전국 20여 개 도시에 100여 곳 매장을 운영하며 음료와 스낵을 24시간 판매한다. 앞으로는 커피 제조뿐 아니라 소시지 꼬치, 전자레인지 조리 식품 등 다양한 즉석식품까지 로봇이 취급할 계획으로, 소매업계에 새로운 혁신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스마트 로봇 솔루션으로 건강한 삶 지원

로봇 약국과 무인 편의점 사업 확장은 비용 절감과 빠른 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 건강 관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특히 처방약 자동 분류와 포장 시스템은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여 의료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다. 첨단 로봇 기술 활용은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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