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대비 계약 수만 줄여도 청산당할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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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사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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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매매하면서 깡통 차는 분들의 100%는
기법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과도한 계약 수' 때문입니다.
본인 시드는 3천만 원인데 나스닥 본장 변동성 버티겠다고
3계약, 4계약씩 풀로 지르는 분들이 계셔요.
방향 맞으면 몇 분 만에 수백만 원 벌어서 신나겠지만,
반대로 50틱만 밀려도 멘탈이 나가서
손절 타이밍 놓치고 결국 강제 청산 엔딩으로 갑니다.
차라리 마이크로 6월물로 계약 수를 확 낮추고
진입한 뒤, 내 평단에서 100틱, 200틱 밀려도
눈 하나 깜짝 안 할 포지션 사이징을 연습해 보세요.
심리가 안정되어야 익절도 길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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