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 국채 10년물 금리랑 나스닥 커플링 전형성이 깨진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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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굳세어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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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상승하면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은 밸류에이션 부담 때문에

하락하는 게 정석적인 매매 공식이잖아요.


근데 최근 장세 보면 국채 금리가 오르는데도

나스닥은 빅테크 기업들 실적 호재나 AI 기대감 때문인지

금리 무시하고 상방으로 쏘아 올리는 디커플링 장세가 자주 보이네요.


거시경제 지표 연동해서 포지션 잡던 트레이더분들

요즘 헷갈리는 구간이 많으실 것 같은데,

지금은 지표 분석보다는 그냥 차트 추세선 깨지는 방향대로

대응하는 게 맞는 건지 고수분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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