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가 박스권 장벽에 갇혀서 무한 횡보 중인데 하방 배팅 물량 들고 가도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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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종목의 장기 매물대 수급 데이터를 입체적으로 분석 중인 사람입니다.


최근 업황 리포트 시황 뉴스를 아무리 대조해 봐도

가스 가격 캔들 무빙만 유독 바닥 영역에서 기어 다니며

매수 주주들의 정신력 세포를 피 마르게 만드는 역추세 횡보 장세를 유지하고 있네요.


저는 숏 포지션 진입 후 손익분기점 밸런스를 맞추고 대기 조항을 엄수 중인데,

워낙 롤오버 비용 수수료 단가 부담도 크다 보니 퇴장 시나리오 가이드를 짜야 하나 망설여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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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굳세어라님의 댓글

  • 굳세어라
  • 작성일
천연가스는 진짜 방향 맞춰도 버티는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ㅠㅠ 저도 예전에 숏 잡고 수익권이었는데 롤오버랑 변동성 때문에 멘탈이 더 먼저 털렸어요. 바닥권 횡보가 길어지면 갑자기 숏커버링도 나올 수 있어서 손익분기점 근처에서는 일부 정리도 고려해볼 만한 것 같습니다.

정민님의 댓글

  • 정민
  • 작성일
가스는 원래 악명이 높아서 차트만 보고 오래 들고 가기엔 부담이 큰 종목 같아요. 특히 숏 포지션은 방향보다 보유 기간 관리가 더 중요하더라구요 ㅎㅎ 저는 롤오버 비용이 계속 신경 쓰이면 목표가를 너무 멀리 두기보다 구간별 익절 기준을 정해두는 편입니다. 욕심내다 비용에 갉아먹히는 경우가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