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마감하면서 이번 달 지출 내역을 좀 정리해 봤는데 진짜 헛웃음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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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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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에 뇌동매매로 날려 먹은

몇십만 원, 몇백만 원은

손가락 하나로 쉽게도 태웠으면서


정작 마트 가서 계란값 500원 오른 거에는

벌덜벌벌 떨면서 고민하던

제 모습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시장의 사이버 머니 숫자에 불타다 보니

현실의 진짜 돈 가치를

잠시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


계좌의 1포인트가 현실에서는

우리 가족 맛있는 외식 한 번 할 수 있는

소중한 돈이라는 걸 다시 새겨봅니다.


초심 찾고 다음 주부터는

진짜 한 계약도 소중하게 매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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