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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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프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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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02%↑ S&P500 0.84%↑ 나스닥 1.71%↑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2.80bp 하락한 4.365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7.891로 전장보다 0.309포인트(0.315%) 하락
-WTI : 전장보다 0.61달러(0.64%) 상승한 배럴당 95.42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동반 상승 마감.
무난한 고용지표 결과 속 반도체에 시중 자금이 몰리면서 S&P 500과 나스닥은 사상 최고 종가를 새로 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관련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무려 5.5% 급등. 마이크론테크놀러지가 15.49%, AMD가 11.44%, 인텔이 13.93% 급등.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는 이날도 폭등했고 전통산업주 및 경기순환주는 이날도 소외됐음. 전통산업주와 경기순환주는 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공급 충격 여파를 꾸준히 가격에 반영하는 중.
△미국 국채가격은 하루 만에 상승 반전. 수익률곡선의 중간 영역이 약간 더 강세를 보였음.
미국 고용 '헤드라인'으로 불리는 비농업 부문 고용 증가 폭이 예상을 크게 웃돌았으나 시장은 오히려 국채 매수로 대응했음. 임금 오름세가 예상에 못 미친 가운데 혼조적인 측면도 있다는 해석이 나오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는 오히려 완화되는 양상.
△미국 달러화 가치는 하락.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파운드와 유로 강세 속에 98선 밑으로 내려왔음.
파운드는 키어 스타머 총리가 집권 노동당의 지방선거 참패에도 직을 유지하겠다고 하자 힘을 받았고, 유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종전 관련 이견이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음.
△뉴욕 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여부를 관망하는 가운데 4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상승.
전날 호르무즈 해협에서 있었던 미국과 이란의 교전 여파로 WTI는 아시아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이후 레벨을 크게 낮췄음. 유럽 거래와 뉴욕 오전 장중엔 내림세로 돌아서기도 했음.
오후 장 들어 1% 초반대의 오름세를 보이던 WTI는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잠시 휴전을 할 것이라는 발표를 내놓자 오름폭을 축소했음.
*데일리포커스
-트럼프 "이란이 보낸 답변, 전적으로 용납 불가"
-트럼프 "추가로 2주 더 이란 공격할 수도…다른 목표물 있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3979]
-"이란, 해상 개방 후 핵 논의 제안…핵물질 일부 희석·제3국 반출"
-美에너지 "며칠내 이란과 타협 경로 없다면 군사적으로 호르무즈 개방"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030 중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생산자물가지수(PPI)
*미국 지표/기업 실적
▲2300 미국 4월 기존주택판매
▲2300 미국 4월 컨퍼런스보드(CB) 고용동향지수
▲0030(12일)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0200 미국 국채 3년물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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