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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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프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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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75%↑ S&P500 0.77%↑ 나스닥 0.88%↑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2.00bp 하락한 4.460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98.873으로 0.372포인트(0.378%) 상승
-WTI : 전장 대비 0.15달러(0.15%) 높은 배럴당 101.17달러
*시황 요약
△뉴욕 증시는 높은 국제유가와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거침없이 상승. S&P500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7,500을 넘어서. 나스닥지수도 최고치를 경신. 다우지수는 약 3개월 만에 50,000선을 탈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중국에서 정상회담을 진행한 가운데 뚜렷한 성과는 없어.
엔비디아는 미국 정부가 약 10개의 중국 기업에 H200 칩을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외신이 보도하면서 매수세가 몰려. 엔비디아는 이날 4% 넘게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5조7천100억달러까지 증가.
보잉은 중국이 보잉 항공기 200대를 구매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5% 가까이 떨어져. 월가에선 더 많은 주문을 기대했었으나 결과에 실망했다는 분석.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암호화폐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이른바 '클래리티'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하면서 가상화폐 관련주가 상승.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은 소폭 내리고 장기물은 오르면서 혼조세. 영국 차기 총리를 둘러싼 집권 노동당 내부의 경쟁에 채권시장이 민감하게 반응. 강성 좌파로 분류되는 앤디 버넘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이 총리직에 출사표를 던졌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수익률곡선 전반에서 약세 압력이 우세해져.
△미국 달러화 가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달러는 대체로 파운드 급락 영향을 받아. 미국 내에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는 점도 달러에 강세 압력을 준 것으로 풀이.
△뉴욕 유가는 미·중 정상회담을 지켜보자는 관망 분위기 속에 소폭 상승.
*데일리포커스
-美 4월 소매판매 전월비 0.5% 증가…유류 소비 더 늘어(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4933]
-트럼프 "시진핑, 이란 문제 기꺼이 돕고 싶다고 해"(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4936]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인플레 정점에서 완화됐지만 여전히 너무 높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4934]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235 일본 국채 3개월 입찰
▲1500 독일 4월 도매물가지수
*미국 지표/기업 실적
▲0645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800 미국 마이클 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2130 미국 5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2215 미국 4월 산업·제조업 생산
▲0200(16일) 미국 베이커 휴즈 총 원유시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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