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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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프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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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07%↓ S&P500 1.24%↓ 나스닥 1.54%↓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13.60bp 급등한 4.596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99.293으로 전장보다 0.420포인트(0.425%) 상승 -WTI : 전장 대비 4.25달러(4.20%) 높은 배럴당 105.42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이란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해법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금융시장은 전쟁 장기화와 그에 따른 고물가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프라이싱하기 시작. 그간 증시를 이끌던 반도체 종목도 주저앉아. 인공지능(AI)과 반도체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 넘게 급락. AI 대장주인 엔비디아(-4.42%), 인텔(-6.18%), 마이크론테크놀러지(-6.62%)도 크게 후퇴. △미국 국채가격은 일제히 급락. 영국 국채(길트)를 필두로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쏟아지면서 미 국채가격도 강한 하방 압력을 받아. △미국 달러화 가치는 5거래일 연속 상승. 달러는 파운드 약세 속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가 한층 커지면서 미 국채 금리 급등과 맞물려 강세 압력을 받아. △뉴욕 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갈등을 둘러싸고 우려가 다시 커지면서 급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이틀간 정상회담에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내놓지 못해. *데일리포커스 -트럼프 "이란 서둘러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5305] -파월, 워시 취임 전까지 임시의장으로…보먼·마이런 지지 안해(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5231] -英 국채금리, '좌파 총리' 가능성에 동반 급등…10년물은 금융위기 시절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5204]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캐나다 '빅토리아 데이'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N/A 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 ▲1100 중국 4월 산업생산·소매판매·실업률 ▲1100 중국 4월 고정 자산 투자(YTD) ▲1235 일본 국채 5년물 입찰 ▲1730 영국 캐서린 맨 영란은행(BOE) 통화정책위원 연설 *미국 지표/기업 실적 ▲2300 미국 5월 미국주택건설업협회(NAHB) 주택 시장지수(HMI) ▲0030(19일)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출처 : 연합인포맥스 [email protected]<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opyright © YONHAPINFO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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