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이더리움 7만개 추가매수…톰리 "전쟁시 가치저장 수단"
작성자 정보
- 김프로 작성
- 작성일
본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 선임기자 =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러지스(AMS:BMNR)은 지난주 7만1천524개의 이더리움을 추가 매수해 4주 연속 공격적인 매수세를 이어갔다.
이는 2025년 12월말 이후 가장 빠른 축적 속도다.
13일(미국 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마인은 현재 107억 달러(약 15조8천 억원)에 달하는 487만 개의 이더리움(ETH)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전체 이더리움 공급량의 5%를 확보하겠다는 목표치에 81% 도달한 수치다.
톰 리 회장은 이더리움을 전시(wartime)의 가치 저장 수단이라고 명명했다.
스테이킹(예치)은 비트마인의 중요한 수익원이다.
비트마인은 전체 보유량의 68%이자 74억 달러 가치에 해당하는 333만4천637개의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간 2억1천200만 달러의 스테이킹 수익을 올리고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톰 리 회장은 월스트리트의 블록체인 토큰화와 독립적인 AI(Agentic AI) 시스템의 퍼블릭 및 중립적 블록체인 수요 증가를 이더리움의 두 가지 강력한 순풍으로 꼽았다.
그는 이더리움을 단순한 디파이(DeFi) 토큰이 아닌 기관 채택과 AI 인프라 확충의 수혜 자산으로 평가했다.
[email protected]<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opyright © YONHAPINFOMAX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